일상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모바일 앱을 개발합니다. iOS와 Android에서, 패션부터 육아와 아이들의 놀이까지 — 매일 쓰게 되는 작은 도구를 지향합니다.
내 옷장과 오늘 날씨를 바탕으로 코디를 추천하는 패션 앱. 가진 옷을 등록하면 기온·강수·체감을 반영해 현실적인 조합을 제안합니다.
아이의 체온과 투약 기록을 간편하게 관리하는 육아 건강 앱. 음성 입력과 도움말로 열이 날 때도 빠르고 정확하게 기록합니다.
색깔로 계이름을 배우는 아이의 첫 피아노. 도레미가 무지개 일곱 색과 1:1로 대응돼, 글을 몰라도 색만 보고 동요를 따라 칠 수 있습니다.